2년차 LINE 서버 개발자의 2019년 회고

벌써 LINE에 입사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. 올해는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. 정신 차리고 보니 2020년이 코앞이다. 올해는 작년에 하지 못했던 회고를 해보려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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